로슈-인비다, 프라이머리케어 제품군 판매 협약
- 최봉영
- 2011-02-15 11:2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시장에서 인비다 통한 영업 및 마케팅 전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로슈와 15일 프라이머리 케어 제품군의 국내 영업과 마케팅을 인비다가 담당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비다는 로슈의 파킨슨병 치료제인 마도파, 간질 치료제인 리보트릴과 바리움 등의 CNS 포트폴리오 제품들뿐만 아니라 제니칼, 로아큐탄을 포함한 로슈의 모든 프라이머리 케어 제품군의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관리하게 된다.
인비다 코리아의 마크 브라운 사장은 "로슈와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로슈의 제품판매를 증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기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로슈의 프라이머리 케어 제품군은 인비다의 프로모션을 통해 큰 혜택을 받을 것이며, 로슈는 다른 중점사업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로슈의 스벤 피터슨 사장은 "이번 업무제휴는 자원을 재조정해 스페셜티 케어 제품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로슈는 한국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비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헬스케어 의약품의 상용화를 중점으로 하는 전문의약 분야 기업이다.
관련기사
-
로슈-인비다코리아, 제니칼 등 4개 품목 영업제휴
2011-02-08 06:46: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5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6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7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계 최초 실로스타졸·스타틴 복합제 출시
- 9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 10"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