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 선도기술 개발 연구에 29억여원 지원
- 최은택
- 2011-02-20 10:4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한약제제 등 3개 분야…4월8일까지 연구계획서 접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새로운 한의치료기술과 한약처방을 개발해국민건강 증진과 한의약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1년도 한의약선도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 신규지원과제를 공고했다.
정부는 2008년 2월 수립된 ‘한의약연구개발사업 중장기 발전계획’에 근거해 올해 총 29억 7400만원의 신규 연구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한약제제 개발: 비임상시험 과제당 연간 3억원 이내(2년 이내 지원), 임상시험 과제당 연간 5억원 이내(2년 이내 지원) ▲한방의료기기 개발 유효성.안전성심사 제외 대상 과제당 연간 3억원 이내(2년 이내 지원), 유효성.안전성심사 대상 과제당 연간 3억원 이내(3년(2+1)이내 지원) 등이다.
한의약 임상연구에도 임상연구 계획단계 과제당 2천만원 이내(1년 이내 지원), 임상연구 실시단계 과제당 연간 1억원 이내(2년 이내 지원)에서 연구비가 지원된다.
연구계획서는 4월 8일까지 한국보건산업진흥원(R&D사업진흥본부)에 제출해야 하며, 4∼5월 중 엄정한 심사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 연구과제를 선정하게 된다.
한편 복지부는 한의약 R&D의 역량향상을 위해 과제선정 당시 설정된 목표 미달시 연구과제 지원중단 및 참여제한 등의 조치를 취하고, 전자평가시스템과 전자협약제도 등을 운영 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