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민주당 공영운 예비후보에 약 배송 위험 건의
- 정흥준
- 2024-03-27 16:5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동행해 현안 논의

이날 방문에는 경기도약사회 소속 박영달 회장과 최해륭 약사도 함께 해 힘을 보탰다. 약준모에서는 박현진 회장과 김태수 정책위원장, 한종수 대외협력위원장, 홍정은 홍보위원장이 참석했다.
박영달 경기도약 회장과 박현진 약준모 회장은 무분별한 비대면 진료와 의약품 배송의 위험성에 대하여 공영운 후보에게 설명했다.
또 사기업 주도의 비대면 진료 문제점과 처방전 위변조의 위험성, 건보 재정 고갈 가속화, 개인 의료정보 보안, 의약품 배송 시 발생하는 안전성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8"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