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신 진료비 40만원 상향...하루 6만원까지
- 최은택
- 2011-03-03 07:51: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관련 지원 개정고시안 입안예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신, 출산 진료비 지급액 범위가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된다. 또 하루 사용 가능한 이용범위도 현행 4만원에서 6만원으로 개정한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에 관한 기준 고시 일부 개정안을 입안예고하고 오는 8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