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결핵 퇴치 위한 '희망메시지' 캠페인
- 최봉영
- 2011-03-07 10:52: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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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결핵 예방의 날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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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오는 24일 '제1회 결핵 예방의 날'(제29회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2011 결핵 퇴치를 위한 희망메시지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릴리는 "우리 사회에 증가하고 있는 결핵은 물론, 심각한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는 다제내성 결핵의 확산을 막고 사회적인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1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으로 듣는 결핵이야기' 자선 음악회 ▲'결핵, 어둠을 넘어 희망의 세상으로' 지구촌 결핵 퇴치 사진전 ▲ '결핵 없는 세상, 희망 더하기' 사진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릴리와 대한결핵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후원하며, 수익금은 전액 국내 결핵 환자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으로 전달,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릴리가 다제내성 결핵의 심각성을 알리고 질환의 예방, 진단 및 치료 지원을 목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릴리 다제내성 결핵 파트너십' 일환으로 마련된다.
한국릴리 야니 윗스트허이슨 사장은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결핵의 예방과 퇴치를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전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난해에 이어 친숙한 문화 예술 행사를 통해 결핵의 심각성을 직접 보고 느끼며 결핵 퇴치를 위한 희망 메시지에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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