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팜, 차명운 전무 부사장으로 승진발령
- 이현주
- 2011-03-07 19: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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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14주년…새로운 도약위해 생각·습관 변경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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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리드팜 창립 14주년을 맞았다.
리드팜(대표 최경식)은 지난 4일 회사 강당에서 창림기념 행사를 갖고 승진인사 및 우수사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창업자인 고진업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금까지의 생각, 습관, 업무형태를 모두 바꾸고 다시 시작한다는 결연한 각오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차명운 전무를 부사장에 박재철 부장, 김봉주 부장을 이사로 승진발령하는 등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또 회사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김창식 부장 등 2명에게 공로상을, 장기근속자에게 장기근속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리드팜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지난 2월 밴드제조업체인 대일제약을 인수했으며 의약부외품 등의 생산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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