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상장제약 S사 세무조사…국세청 직원 20명 투입
- 가인호
- 2011-03-16 11: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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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예고 없이 진행…조사내용 놓고 의견 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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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15일 오전 20여명의 조사관을 투입해 S제약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 오전부터 시작돼 오후 이전에 마무리 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세무조사 배경은 파악되지 않았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정기조사의 경우 업체에 사전통보가 이뤄지지만 이번에는 사전 예고 없이 조사가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S제약 관계자는 “15일 오전에 국세청 직원 20여명이 불시에 방문해 오전시간 내내 조사를 진행했다”며 “사전예고 없이 이뤄져서 당황했다”고 말했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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