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757품목 약가인하, 154억원 절감
- 김정주
- 2011-04-07 09:3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보험약 실거래가 조사실적…평균 0.94% 인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들의 평균 인하치는 0.94%에 달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6일 공개한 의약품 사후관리실적 현황에 따르면 2010년은 역대 최대치인 1757품목에 대한 5차례의 상한가 인하 작업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절감된 약제비는 총 154억원으로 집계됐다.
2006년 1519품목에 81억원 절감, 2009년 1535품목에 111억원 절감과 비교하면 품목수와 절감액이 각각 늘어났다.
평균 인하율에 있어서도 2007년 0.67%, 2008년 0.47%, 2009년 0.49%를 훨씬 웃도는 0.94%로 의약품별 인하 폭이 커지고 있음을 반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7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8'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 9최신 개국 트렌드는? 이태영 약사, 26일 오프세미나 개최
- 10포항시약, 엘림믿음의집 방문해 봉사 공연…상비약 전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