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원약품 현준호 대표이사 취임
- 이상훈
- 2011-04-11 12:41: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젊은 패기로 고객만족 높이는 도매회사 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주동원약품이 4월 8일 현준호 동원약품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임했다.
제주동원약품은 현준호 신임 대표이사 취임으로 첨단 물류시스템과 내부 의약정보시스템을 적극활용, 제주지역에서의 새로운 도매유통상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현준호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젊은 패기로 보다 적극적이고 활기차게 제주동원약품을 이끌어 가겠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로 고객이 꼭 필요로 하는 회사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전직원이 똘똘 뭉쳐 더 큰 힘을 발휘하자"고 당부했다.
전임 문춘일사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3월 18일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으나 회사고문 및 관리약사로서 앞으로도 뒤에서 업무지원을 계속해서 수행하게 됐다.
한편 제주동원약품은 지난 2002년 동원약품그룹에 포함된 이래 매년 꾸준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7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8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9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10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