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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경기 분회장들 "경실련 슈퍼판매 주장 적극 대처"

  • 강신국
  • 2011-04-11 20:15:26
  • 3차 분회장 회의 열고 향후 대응책 논의

경기지역 분회장들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일반약 슈퍼판매 주장에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8일 제3차 분회장 회의를 열고 약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분회장들은 지난 6일 경실련이 일부 의약품 슈퍼판매 허용에 대한 국회의원의 의견을 묻는 질의서 발송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분회장들은 경실련이 국회의원으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얻어내겠다는 의도가 명확해 국회의원에 대한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분회장들은 지난달 분회에 배포된 국민 홍보용 포스터의 즉각적인 약국 게첨과 함께 지역 국회의원에 대해 의약품의 약국외 판매 허용논의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대한약사회 제작)을 전달하기로 했다.

또한 분회장들은 회원들의 회비가 지원금으로 지출되는 만큼 심야응급약국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분회장들은 매월 1회 진행되고 있는 무료법률상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5월부터 분회를 순회하며 상담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김현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민 건강과 직결된 중요한 사안을 단지 구입의 편의성만을 부각시켜 이를 공론화하려는 의도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약은 약사에게'라는 인식의 저변확대를 위해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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