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병원급 DUR 개발에 유형별 맞춤 지원
- 김정주
- 2011-04-13 16:52: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개발자 설명회…PC·서버 기반 등 3개 유형별 서비스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오늘(13일) 오후 2시 본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프로그램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적용방안과 기술지원 등을 안내했다.
자체개발 요양기관의 DUR 프로그램 구축 유형은 기반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되는데, 진료 PC 기반과 서버(EMR/OCS) 기반, 의약정보 제공 서비스 이용 요양기관이 그것이다.
진료 PC 기반의 경우 COM 모듈을 통한 점검 방식으로 COM 모듈과 중계모듈(Broker)이 제공되고, 서버 기반의 경우 서버단 프로그램과 연계해 점검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심평원은 PC 기반의 COM 모듈 적용과 서버 기반의 점검 모듈에 따가 각각 2개의 구축안을 내놨다.
이를 위해 심평원은 적용사례에 근거한 표준지침과 개발 가이드를 제공하는 한편 DUR 세부 운영기준에 따른 점검 기준과 세부지침도 제공할 방침이다.
심평원 측은 "주요 클라이언트 언어에 대한 COM 모듈 API 사용 샘플과 서버 기반 샘플 프로그램, 다양한 IT 환경에서 운영 가능한 Broker도 제공해 가이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