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대만약사회 통해 대만 강진 희생자·유가족 애도
- 김지은
- 2024-04-04 18: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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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훈 회장, 황금순 대만약사회 측에 위로의 뜻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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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이날 최광훈 회장이 대만의 강진 소식을 들은 직후 단온화 특보를 통해 황금순 대만약사회장과 왕문보 直前 FAPA회장 등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대만약사회 측에 “대만에서 발생한 25년만의 최대 강진으로 수많은 인명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며 “대한민국 8만 약사를 대표해 대만 국민과 대만약사회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성공적 2024 아시아약학연맹(FAPA) 서울총회를 위해 최근 대만약사회를 방문해 관계를 돈독하게 다져온 터라 갑작스럽게 전해 들은 비보가 더 슬픈 소식으로 다가온다”면서 “여진으로 인한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길 기도하고, 안타까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약사회도 재난구호에 힘을 보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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