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센티스, 당뇨병성 황반부종 1차 치료제 승인
- 최봉영
- 2011-04-26 10:40: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력개선 효과 입증 최초 치료제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로써 루센티스는 당뇨병성 황반부종으로 인해 시력이 손상된 환자들의 시력을 개선시키는 것은 물론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유의한 효과를 보인 최초의 허가받은 당뇨병성 황반부종 일차치료제가 됐다.
이번 적응증 확대 승인은 루센티스가 위약 또는 현행 표준치료법인 레이저 치료보다 더 빠르고 지속적으로 시력을 개선시킨다는 RESTORE 및 RESOLVE, 2건의 임상연구결과에 따른 것이다.
기존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의한 시력손상에 대한 표준 치료법인 레이저는 모세혈관 누출을 막고 부종을 감소시키는데 그치고 있다.
반면, 루센티스는 안구에 주입할 수 있게 개발된 바이오 항체의약품으로 혈관의 비정상적인 누출과 황반 부종의 원인으로 알려진 혈관내피성장인자를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4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5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6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와 문전약국 현안 소통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9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10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