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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내 12년 친구의 혁신과 발전을 응원할게요"

  • 데일리팜
  • 2011-06-01 06:49:59
  • 보건의료계 열혈독자 12명이 보내는 창간 축하메시지

"의약계 생생한 소식 전하는 데일리팜이 있어서 든든" 정수연 독자(숙명여대약대 4학년)

데일리팜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약업계의 무슨 일이 일어났나' 아침마다 데일리팜에 발도장을 찍고 오는 약대생입니다.

아직 사회인이 아닌 약대생은 누구보다 우리 사회에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학과공부 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언제나 보건의료계 소식을 발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데일리팜이 있어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인터넷 언론의 가장 큰 특징은 네티즌의 주체적인 기사 선택 및 알리기와 댓글달기를 통한 독자들 간의 소통입니다. 이런 장점을 잘 살려서 앞으로 약업계 종사자들 간의 건강한 담론이 더욱 무궁무진하게 만들어지는 데일리팜이 되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의약인들이 있을 때 건강한 국민 나아가 건강한 사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의료와 관련된 현안뿐만 아니라 전문인들이 사회와 동 떨어진 섬으로 존재하지 않도록 다양한 이슈들이 보건의료적 관점에서 다루어지길 기원합니다.

"데일리팜은 친구 같은 존재" 박진우 독자(JW중외제약 약사팀 대리)

먼저 데일리팜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제약업계에 발을 들인 이후 데일리팜은 항상 친구 같은 존재였습니다. 매일 출근 후 가장 먼저 데일리팜의 기사를 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동료 직원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데일리팜의 신속한 기사전달과 정확한 정보는 제약업계에 근무하는 사람들에게는 가뭄에 단비와도 같습니다. 이런 데일리팜이 벌써 창간 12주년을 맞이했다니 정말 기념비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데일리팜이 제약인을 밝게 비추어주는 등대와 같은 존재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보건의료계 종사자들에 등대같은 존재" 김미정 독자(대전보훈병원 약제부장)

데일리팜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오랫동안 의약계를 아우르며 소신과 철학이 있는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그 존재감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또 의약사들의 1차 정보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하고 사랑방 역할도 훌륭히 수행해 이제 의약사 뿐만 아니라 보건의료계의 모든 종사자들에게 등대와 같은 존재가 되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데일리팜이 보건의료계의 모든 종사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존재가 되고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도약 위한 12년 발자취가 뚜렷합니다!" 이중수 독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보실장)

12라는 숫자는 '완전한 주기'를 뜻합니다. 창간 12주년을 맞은 데일리팜이 한 주기를 돌아 드디어 새로운 도약의 시기로 접어들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리 보건의료계에서는 의약분업과 건강보험 통합 등 시대적 역경 속에서 언론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해온 데일리팜에 무엇보다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통합 이후 10여년 간 세계가 부러워하는 의료체계로 성장해온 건강보험이 향후 2~3년 내에 거대 변화에 직면해있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시기에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언론의 비판적 역할에 더욱 매진하시리라 믿습니다.

또한 정부 당국과 건강보험 관련 기관, 그리고 병·의원과 약사회, 제약업계 등 모든 보건의료계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독자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이대원 독자(안국약품 영업지원팀 대리)

아침이면 데일리팜 통합검색란에 회사명을 검색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열혈독자입니다. 데일리팜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데일리팜의 다양한 정보들이 많은 독자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2년을 달려온 정신으로 약업계 발전을 위한 대안과 비전을 제시해 나가는 데일리팜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약업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신문" 김성진 독자(세명약국·약준모 대표)

데일리팜 창간이 벌써 12년이나 되었군요. 약준모가 탄생하면서 데일리팜과 함께 해 온 지난 세월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가네요.

그 어느 매체보다 신속하며, 정확한 뉴스 전달에 힘써 온 데일리팜이 있어, 약업계의 모든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데일리팜의 영상뉴스는 데일리팜의 신속함과 정확함에 생생함을 더해주는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또한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매체로의 확장은 데일리팜의 발 빠른 적응력이라 과히 칭찬할 만 합니다.

데일리팜이 앞으로도 약업계 언론사의 대표주자로 우뚝 서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의약계 신문 데일리팜의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궁금증 있을 때마다 즐겨찾는 아이콘" 김유숙 독자(한국애보트 대외협력부 이사)

데일리팜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양한 보건의료 현장과 업계의 알찬 소식 및 정보를 발 빠르게 전해줘 감사할 따름입니다. 날카로운 시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와 업계 이슈를 다각도로 깊이 있게 전달해 주는 데일리팜은 어느 새 아침마다, 궁금증이 있을 때마다 찾는 ‘즐겨찾기 아이콘’이 됐습니다.

"역사는 끊임없는 도전에 대한 응전 속에서 발전하며 성공적인 응전은 창조를 통해 이뤄진다"는 토인비의 말처럼, 국내 첫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 뉴스 서비스 지평을 여신 데일리팜의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국민건강에 기여하며 보건의약산업 발전과 더불어 지속 성장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국민건강을 위한 길잡이 역할 기대합니다." 박상애 독자(식약청 약효동등성과 연구관)

데일리팜은 그동안 정부정책과 의·약계의 가교역활을 충실히 해오면서 독자들의 정보욕구를 충족시켰습니다.

이제는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데일리팜을 통해 의약계 소식을 듣는 것이 일상이 돼 버렸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지금껏 데일리팜이 쌓은 정론직필의 모습을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정부와 의·약계 간의 오해를 바로 잡고 국민 건강을 위한 협력의 길로써 길잡이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데일리팜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약산업 발전 위한 충고와 격려 부탁” 김종원 독자(유한양행 홍보팀)

데일리팜은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마련하여 약업, 의료, 학계 및 기관 등에 선별되고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여 우리나라 보건산업의 발전을 위해 한 단계 앞서가는 기틀을 마련한 보건전문지로 그 입지를 탄탄히 굳혀나가고 있습니다.

제약업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면서 앞으로도 더욱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격려를 지속적으로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과 생생한 보도를 통해 더 많은 독자들에게 가장 신뢰 있는 매체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12주년을 축하합니다.

“1등 신문으로서 지속적인 역할 기대” 모두순 독자(복지부 보험약제과 사무관)

보건의료계 1등 인터넷 신문 데일리팜의 창간 12주년을 축하합니다.

보건의료업무를 담당하면서 하루 일과 중 제일 먼저 하게 되는 것이 데일리팜의 메인기사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겁니다. 1등 신문답게 정책의 보완점과 방향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해줘 많은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1등은 올라가는 것보다 유지하는게 더 어렵다고 합니다. 지금처럼 대한민국 보건의료계에 건전한 정책감시자로서의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업계를 선도하는 참신한 기획과 빠른 정보전달, 나아가 업계와 함께 숨 쉬는 심도 깊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 데일리팜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T시대에 발맞춰 트위터·페이스북 연계 행보 찬사" 이명진 독자(의료윤리연구 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신록의 계절 6월, 대한민국 보건의료계의 대표 인터넷 신문 데일리팜이 창간 1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먼저 보건의료계 소식지로 당당히 대표자리를 지켜온 데일리팜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유년기를 지나 청소년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12년간 기초를 닦았다면 이제부터는 성장하는 시기라고 봅니다. 이 성장의 시기를 바라보며 시도한 참신한 아이디어는 다른 어느 보건의료전문지보다 앞선 걸음으로 평가합니다.

특히 급변하는 IT시대에 발맞추어 트위터와 페이스북등과 연계시키는 행보에 찬사를 보냅니다. 독자가 쓰는 네티즌 뉴스를 통해 보건의료인과 호흡을 함께 하려는 시도 또한 돋보였습니다.

독자를 위해 연구하고 고민하는 모습이 신선했고 이런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고민한 분들에게 또한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많은 보건의료인들에게 사랑받으며 독자들의 입과 귀가 되어준 데일리팜이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우리들의 곁으로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답답한 보건의료인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주고 감싸주는 전문지가 되어 주길 바라면서 창간 12주년 "Happy Birthday to you~~~"

"직역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적인 시각을 유지해달라" 좌훈정 독자(대한일반과개원의협의회 부회장)

데일리팜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데일리팜은 보건의료계 전문 매체로서 선두를 다투는 유력 언론입니다. 뛰어난 속보성과 다양한 기사가 강점이며, 특히 업계 최초로 동영상뉴스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독자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다만 속보에 주력하다 보면 사실 관계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는 기사가 나갈 수도 있는 만큼 신중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대체로 약계의 시각을 좀 더 반영하다보니 의료계 입장에서는 논조에 상당한 불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주 독자층이 약사나 제약업계 종사자다 보니 어쩔 수 없겠지만 독자들 중 의사나 병원 관계자, 보건의료 공무원 등도 상당수 있는 만큼, 직역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적인 시각을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최근 언론매체의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지면 언론이 급속도로 인터넷이나 SNS를 통한 것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언론도 뉴스 전달 기능만 가지고 살아남을 수 없으며, 독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포털사이트의 기능까지 갖추어야만 독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데일리팜이 급변하는 환경에 비교적 잘 대응하고 있으나 앞으로 멀티미디어로서의 기능 강화와 함께 SNS를 통한 양방향 소통 등에 더욱 비중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정확한 사실 보도를 통해 신뢰를 쌓고 공평무사한 논조를 잃지 않는 보건의료계의 정론지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것과 병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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