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자·아타칸 등 고혈압평가 대상약 1996개 선정
- 김정주
- 2011-07-03 17:1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75개 성분코드, 6월 기준 분류…9월부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올해 고혈압적정성평가 대상 혈압강하제 275개 성분코드 1996품목을 최근 선정, 공고했다.
이번 목록은 6월 1일자 약제급여목록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선정됐다.

품목은 아스트라제네카 아타칸정, 노바티스 디오반필름코팅정과 엑스포지정,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미카르디스플러스정과 트윈스타정, MSD 코자엑스큐정, CJ 씨제이아벨탄정, 동아제약 아푸르탄정, 한독약품 아프로벨정 등 오리지널과 제네릭이 모두 포함됐다.
심평원은 분류, 선정된 약제를 토대로 오는 9월부터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