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 등 권역응급의료센터 5곳 추가 지정
- 최은택
- 2011-07-05 1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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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응급환자 중환자병상 등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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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서울), 분당서울대학교병원(경기),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경기), 단국대의대부속병원(충남), 제주한라병원(제주) 등 5개 병원을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한다고 5일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정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1개소로 늘었다”면서 “응급환자를 위한 중환자병상 100병상, 입원병상 150병상이 늘게 돼 응급환자에 대한 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복지부는 서울.경기 지역 계획대비 부족분 3개소(서울 2개소, 경기 1개소)에 대해서는 하반기 중 추가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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