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회' 새 회장에 진종환 한신의약품 회장
- 이상훈
- 2011-07-06 1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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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26주년을 맞이한 63회는 여주 스카이벨리에서 모임을 갖고 신임 회장에 진종환 회장을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이희구(지오영) 회장, 감사 문종태(성일약품) 회장, 간사 김성규(송암약품) 회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각 2년이다.
진종환 회장은 "63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회의 활성화 차원에서 맡게 됐다"며 "앞으로 회원사 보강도 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업계의 현안을 파악, 협회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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