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하 부회장 "도매업계는 영원한 동반자"
- 이상훈
- 2011-07-08 09: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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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단 중외제약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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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회장단 간담회를 통해 "도매유통업계와 변함없는 동반자로서 같은 행보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한우 회장은 "도매협회는 작년 연말부터 제약계와 상생을 위한 정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현재 제도변화에 따른 제약의 약가인하가 도매마진 인하로 전가되는 우려가 있어 미리 제약계를 순방, 상생을 위한 도매업계 입장을 전달하고자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에 JW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은 "제약과 도매는 상생하는 것이 기본"이라며 "평소 약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타개할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 왔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특히 "산업간의 역할 구조를 통해 충분히 상생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장단기적인 측면서 중외제약은 도매업 교육시스템을 현재 풀가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JW중외제약은 의원 로컬영업을 도매에 맡길 때 많은 우려를 했지만, 현재로서는 도매유통에 맡긴 게 잘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 김진문·이용배 부회장, 김성규 총무이사,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 등이 참석했다. JW중외제약측에서는 이경하 부회장, 김정호 전무, 신영섭 수석상무, 유종현 상무,장일용 도매팀장 등이 동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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