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약가정책, 대만에 불똥?
- 최은택
- 2011-07-27 19:1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 약가정책이 바뀐 이후 대만이 피해 아닌 피해를 보고 있다." 한 대학교수가 강연회에서 언급한 여담이다.
건강보험공단은 약가협상 참조국가 중 하나로 대만을 포함시키고 있다.
대만의 경우 신약이 비교적 빨리 등재되면서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인데, 다국적 제약사들 입장에서는 대만에 대한 정책변경이 불가피해졌다는 것.
결국 생각해낸 해법이 한국보다 늦게 급여 등재시켜 참조를 못하게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 대학교수는 "그야말로 글로벌한 정책에 글로벌한 대응전략"이라고 쓴소리.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8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9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