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약국, 라이벌 등장으로 초긴장?
- 노병철
- 2011-08-19 06:4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보령약국은 종로5가의 명물이자 서울시민의 든든한 건강지킴이 약국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보령제약(주) 창립의 근간이었다.
하지만 최근 최대(?) 라이벌약국이 등장했다.
보령약국 ‘보도블럭 라인’으로 지난해 11·12월에 각각 대웅약국과 부광약국이 개국했기 때문이다.
규모(㎡)는 보령약국의 1/5수준 정도다.
대웅·부광약국 관계자들은 “상호명은 제약사의 그것과 같지만 특별한 관계(지분투자 등)은 없다”고 말했다.
‘보령약국’이라는 브랜드네임을 벤치마킹한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 숨어 있는 대목이다.
보령제약·대웅제약·부광약품의 ‘패권구도’ 못지않게 보령약국·대웅약국·부광약국의 경쟁도 치열해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