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슈퍼 판매, 목숨 걸고 막는다"
- 영상뉴스팀
- 2011-08-22 13:08: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릴레이 1인 시위…11월 전국약사궐기대회도 계획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일반약 슈퍼판매를 반대하는 국회 앞 릴레이 1인 시위 현장입니다.
시위 첫날인 오늘(22일) ‘첫 타자’에는 구본호 정책기획단장이 나섰습니다.
[인터뷰]구본호 단장(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 “오늘부터 시작되는 1차 1인 릴레이 시위는 대한약사회 집행부가 주축이 되며, 10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릴레이 시위는 하루 4명이 한 사람당 2시간씩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 시위는 국회 복지위원들을 압박해 ‘일반약 슈퍼 판매’에 관한 약사법 개정을 막겠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인터뷰]구본호 단장(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 “일반약 슈퍼 판매 약사법 개정은 절대 불가하고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상당수의 복지위원들도 뜻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시위현장을 격려 방문한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도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며 강력한 대정부 투쟁의 뜻을 내비쳤습니다.
[인터뷰]김구 회장(대한약사회): “(일반약 슈퍼판매)약사법 개정은 목숨 걸고 반드시 막아 내겠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도 중요하지만 우리 후배들의 백년지대계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약사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여 준다면 충분히 막아 낼 수 있습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오는 11월 경 일반약 슈퍼판매를 반대하는 임원결의대회와 전국약사궐기대회를 국회 앞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