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바이엘 일반약 8품목 최대 30% 가격 인상
- 최봉영
- 2011-08-23 11:22: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이보라·미니보라 등 10% 미만 인상

동아제약 관계자는 "다국적제약사와 코마케팅을 체결하면 마진이 적기 때문에 가격 인상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8개 품목의 가격은 최대 30%에서 최소 10% 미만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최대 품목인 '아스피린 프로텍트'는 종전보다 약 30% 인상된 가격에 공급되며, 멜리안정은 약 10% 인상될 예정이다. 마이보라, 트리퀼라, 미니보라, 베르카, 레덕손 등은 10% 미만의 가격 인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일부 도매상에서는 공급가 인상을 높게 책정하고 있지만, 제품이 직거래되기 때문에 도매상에서 책정하는 가격 인상분과는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가격 인상으로 제품을 공급받는 약국에서도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게 됐다.
관련기사
-
동아, '아스피린' 등 바이엘 일반약 8품목 영업 전담
2011-08-16 09: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3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4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5'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6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7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8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9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10한림제약, 영업현금 231억 흑전…장기차입 400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