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완화의료 건보적용 2차 시범사업 개시
- 최은택
- 2011-08-30 12:28: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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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모병원 등 13개 병의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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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완화의료서비스 건강보험 적용 2차 시범사업을 서울성모병원 등 전국 13개 완화의료전문기관에서 내달 1일부터 내년말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기관에는 ▲상급종합병원은 서울성모, 가천의대길병원 ▲종합병원은 성빈센트병원, 공단일산병원, 부산성모병원, 홍성의료원, 창원파티마병원 병원은 샘물호스피스병원, 엠마오사랑병원, 남평미래병원 ▲의원은 갈바리의원, 모현센터의원, 전진상의원 등이 포함됐다.
복지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수가모형 적정성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실시해 모형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 완화의료 활성화를 위해 2012년까지 가정호스피스, 분산형 완화케어팀 등 서비스 제공체계를 다양화하기 위한 법적 기반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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