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복지부장관에 임채민 국무총리실장
- 김정주
- 2011-08-30 20:0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와대, 30일 저녁 개각 발표…정통 경제관료 출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청와대는 복지부장관 인사 등 내각을 단행, 오늘(30일) 저녁 발표했다. 임 내정자는 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 총무과장, 공보관, 산업기술국장, 주미대사관 참사관, 중소기업특위 정책조정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경부 제1차관을 지냈다.
국무총리실장에는 지난해 8월 기용돼 현재까지 맡고 있다. 학력은 서울고 출신으로 서울대 서양사학과에서 학사학위, 미국 존스홉킨스대 경제학 석사학위, 경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불리는 임 내정자는 이제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의 바통을 이어받아 약가인하 정책과 약사법 개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차기 복지부장관 후보 '노연홍·임채민' 2파전
2011-08-29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6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7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 10“교육 건수·강사단 확대”…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