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야제약팀, 원주시약 주최 약업인 체육대회서 우승
- 김지은
- 2024-04-23 16:54: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대회에는 지역 약사, 보건소, 제약·도매 관계자와 가족 350여명이 참여했다.
문상덕 회장은 개회사에서 “새로운 2024년이 시작되고 어느덧 포근한 봄기운을 마시며 우리의 마음도 따뜻하게 물들어 가는 4월을 맞이아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개회식에는 유영필 강원도약사회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송기헌, 박정하 국회의원, 하석균 도의원, 최미옥 원주시의회 부의장 등 지역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이승호 약사가 공로패를 수상했고, 전 메디칼슨 이준호 부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마약 퇴치, 장기·인체조직 기증, 헌혈 참여 홍보, 약물 오남용 방지 등의 캠페인 행사도 진행했다.
이어진 대회에서는 김범수 약사의 선서를 시작으로 족구, 릴레이 빙고, 피구, 닭싸움, 신발 과녁, 승부차기, 보물찾기, 줄다리기, 단체 OX 게임 등의 경기가 진행됐다. 대회 결과 동아제약 팀이 지난해에 이어 최종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사회 "공적 지위 악용…농협, 창고형약국 사업 중단하라"
- 7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8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9환자·소비자연대 "약가 개편 긍정적…구조 개혁 병행돼야"
- 10'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