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서'자도 듣기 싫은 지역보건소
- 이혜경
- 2011-09-07 06:3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서울대부속의원 개설 허가를 맡은 관악구보건소가 폭발 직전이다.
서울대, 관내 의원, 취재진의 몰려 드는 문의 전화로 업무를 제대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개설 허가 문제로 만나거나 연락을 하면 엄청 싫어 한다"며 "서울대 '서'자도 듣기 싫어 한다"고 언급했다.
기자가 지난 5일 관악구보건소에 전화했을 당시도, 담당자는 "서울대부속의원은 서울대에 질문하라"며 "우리는 이 건에 대해 말하지 않겠다"며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받았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3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4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5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6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 7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8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9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10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