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 제약인 서명운동, 도매·원료업체 등 확산
- 가인호
- 2011-09-08 06:37: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석 귀향길 친척 지인 등에도 서명 받기로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7일 제약협회와 업계에 따르면 모 제약사의 경우 임직원들이 이번 추석 귀향길에 ‘보건복지부의 무차별적 약가인하정책 반대 서명지’를 가지고 내려가 고향의 친척과 지인들로부터도 반대 서명운동을 받기로 했다.
협회도 8만 제약인과 그 가족, 그리고 이번에 약가인하반대 공동성명에 참여한 도매, 원료, 단체 등 관련업종으로 서명운동을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협회 관계자는 "서명자 확산 아이디어는 서명하는 국민들이 반대 이유를 인식하는 효과도 있다. 회원사들과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서명지에는 ‘제약기업이 감내할 수 없는 가혹한 약가인하 정책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약값 부담을 증가시킬 공멸의 정책은 중단되어야 합니다.’는 부제와 자세한 내용이 들어 있어 각계각층의 국민들에게 약가인하 정책의 부당성을 알리는 계기도 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2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3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4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5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 6성인 전용 폐렴구균백신 '캡박시브',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제네릭사, ‘자디앙듀오’ 미등재 특허 분쟁서도 1심 승리
- 8중국, 의약품 규제 24년 만 대수술…"혁신 우대+책임 강화"
- 9무균제제 첫 동등성 재평가 결과 공개…13개 품목 적합
- 10보령, 렌비마+키트루다 병용요법 특허분쟁 1심서 패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