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내정자 "한정된 지역 영리병원 조속히 허용돼야"
- 최은택
- 2011-09-15 10:30: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의료인 개설허용은 충분한 검토필요"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임 내정자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 같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영리병원이라는 표현보다 투자개방형병원이 좋을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정부는 경제자유구역이나 제주도에 한정적으로 투자개방형병원을 허용하자는 원칙을 갖고 정책을 추진해왔다"면서 "현재까지 원칙자체가 변동된 적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빠른 시간안에 한정된 지역에서 외국의료기관과 투자개방형병원 도입 논의가 국회에서 매듭지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비의료인이나 비영리병원이 아닌 자가 의료공급체계에 참여하는 것은 시간을 두고 충분한 토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관련기사
-
임채민 내정자 "의약계와 가슴을 열고 소통 노력"
2011-09-15 11:33:43
-
"영리병원 추진하려는 임 내정자 국회서 낙마를"
2011-09-15 10:30:19
-
보건복지부 정체성 위기?…오늘 임 내정자 정책검증
2011-09-15 06:44:5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2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3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 4삼일제약, 대만 ‘포모사’와 ‘APP13007’ 국내 독점 계약
- 5'미국 FDA GRAS 등재'의 함정: 진짜를 가려내는 시각
- 6비씨월드제약, 서울대 약대 이주용 교수팀과 AI 신약 개발
- 7"멘쿼드피 등장…수막구균 예방의료의 중요한 진전"
- 8[서울 구로] 기형적약국·한약사·비대면진료, 공동 대응 결의
- 9안동시, 공공심야약국 2곳→5곳으로 확대 운영
- 10[대구 동구] "한약사·기형적약국 직능 위협...적극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