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건강기능식품이사에 이형우 약사 선임
- 김지은
- 2024-04-25 20:30: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기식 소분사업 활성화·관련 업무 전문성 고려한 인선" 설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는 24일 열린 ‘제4차 상임이사회’에서 이형우 신임 건강기능식품이사의 임명을 확정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형우 신임 이사는 그간 건강기능식품위원회에 위원과 부위원장으로 참여해 오면서 약국 중심의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사업 업무에 참여해 왔다.
이 신임 이사는 현재 노원구약사회 부회장과 약학정보원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광훈 회장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개인맞춤형 건기식 소분사업 활성화 필요성과 해당 위원회에서 관련 업무를 추진해 온 전문성 등을 감안해 이번 인선을 단행하게 됐다”며 “맞춤형 건기식 제도가 약국 중심으로 정착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임 이사는 “평소에도 약국 상담을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에 관심이 많았다”며 “약국만의 특화된 건기식으로 국민 건강과 약사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