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허가-신의료기술 평가, 동시 진행돼야"
- 김정주
- 2011-09-29 11: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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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조 의원, 업무 협조체계 구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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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양승조 의원은 29일 보건의료연구원 국정감사에서 식약청 허가와 보건연 신의료기술평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의원은 "간단한 의료기기는 단기간 소요되겠지만 임상자료가 필요한 경우 통상 2~5년까지도 소요된다"며 "이 기간동안 업그레이드 된 후발 수입 의료기기가 등장하는 등 문제가 크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양 의원은 지난 식약청 국감 당시에도 이 같은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는 것이다.
그는 "식약청이 의료기기 품목제조 수입 허가와 보건연 신의료기술평가를 동시에 진행하겠다고 답한만큼 보건연도 이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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