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 글로벌시장 뚫는다
- 이상훈
- 2011-10-05 16:14: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 7개국 자이데나 파트너사 초청 세미나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미나는 자이데나 제품 교육과 최근 '일일 요법 50mg' 발매에 따른 임상결과 발표, 각국의 발기부전치료제 시장현황과 마케팅 활동 정보공유, 그리고 지난 5월에 준공된 동아제약 신연구소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런칭되어 자이데나를 판매중인 러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은 한국과 다르게 약국 판매가 가능해 질병(발기부전) 치료제로서의 접근보다는 'QOL (Quality of Life)'제제로의 접근을 시도했다. 러시아는 sex appeal이 강조되는 퍼포먼스 마케팅, 말레이시아는 약국 윈도우 display 마케팅이 특징적이었다.
발매 예정국인 브라질, 터키, 인도, 태국은 타국의 발기부전치료제 시장과 마케팅 활동에 관심을 보였다.
터키 자이데나 마케팅 담당자 셜리는 "터키내 자국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환자들이 자이데나의 적절한 지속시간을 가장 선호하는 결과가 나왔다"며 향후 터키시장에서의 성공가능성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표현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제약사 최초로 해외(자이데나 수출국가) 마케팅 담당자들을 초청해 진행된 자리로 토종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가 국내 성공을 발판으로 세계 시장에서의 성공적 런칭을 위한 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자이데나는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식품의약국) 임상 3상을 완료했으며 전립선 비대에 의한 하부요로증상, 폐동맥 고혈압, 간문맥 고혈압 등 적응증 추가에 도전하는 등 국산신약을 넘어 글로벌신약으로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9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10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