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3분기 흑자전환…매출은 부진
- 최봉영
- 2011-10-06 10:12: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한투자증권, "흑자 전환, 큰 의미없다"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한미약품의 3분기 영업 이익이 흑자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6일 신한투자증권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은 제네릭 위상 약화에 따른 내수 의약품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감소할 것으로 보여지나, 영업이익은 적절한 판관비 통제로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보고서에 따르면 이 같은 흑자 전환은 큰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4분기 실적도 뚜렷한 개선이 없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는 잃었던 내수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는데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신한투자증권은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를 기존 10만3000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7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