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행위별수가만으로는 의료비 통제 못해"
- 김정주
- 2011-10-06 12:27: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국감서 답변…"총액제 등 지불제도 개편에 동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문덕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6일 국정감사에서 박순자 의원의 질의에 우회적으로 총액계약제 등 진료비지불제도 개편 필요성을 언급했다.
한 직무대행은 "직무대행으로 답변할 위치는 아니라고 보지만 행위별 수가만으로 현재 늘어나는 의료비를 통제하지 못하는 데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박상은 의원의 질의에 "전체 기관에 7개 질환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포괄수가제와 공공기관에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신포괄수가제 등도 대안으로 강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