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리베이트 폭행사건 경희대병원 조사 착수
- 최은택
- 2011-10-14 12:2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까지 심평원과 합동조사..."리베이트 진상파악 주력"

복지부는 심평원과 함께 13일부터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조사기간은 오는 19일까지만 연장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경찰 고소는 리베이트가 아닌 폭력에 관한 내용"이라면서 "폭력보다는 리베이트 사실여부에 대한 진상파악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경희대 '리베이트' 의사 폭행사건, 법정싸움 확대
2011-10-10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4"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5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6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7'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 8GIFT 지정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급여 도전
- 9AZ, '테즈파이어' 국내 출시…만성 비부비동염 적응증 확대
- 10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