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미라, 활성 축성 척추관절염 환자에 효과
- 최봉영
- 2011-11-08 10:17: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류마티스학회에서 ABILITY-1 연구 발표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미라가 활성 축성 척추관절염 환자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애보트는 X선 검사로 진단되지 않는 활성 축성 척추관절염(axSpA , axial spondyloarthritis) 환자를 대상으로 한 휴미라(아달리무맙)의 ABILITY-1 3상 임상 시험에서 밝혀졌다.
AxSpA는 염증성 요통을 수반하는 악화성 질환이며 HLA-B27유전자, 관절, 눈 및 위장관의 염증을 동반할 수 있다.
연구 12주 째에서, 휴미라 치료환자가 1차 연구목표인 ASAS(Assessment of SpondyloArthritis international Society criteria) 40%의 개선을 달성한 비율이 위약군 대비 2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ABILITY-1은 ASAS 기준을 사용해 X선 검사로 진단되지 않는axSpA환자를 진단 및 분류하고, 이러한 환자의 치료에 있어 항 TNF(anti-tumor necrosis factor) 제제를 평가한 최초의 대규모 허가 임상시험이다.
또한 ABILITY-1은 1차 연구 목표로 상대적으로 덜 엄격한 ASAS 20 기준 대신에 ASAS40 기준을 사용했다.
이 결과들은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류마티스학회(ACR, 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 Annual Scientific Meeting)에서 발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새 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6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7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8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9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10이 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 엄단"…식약처, 2차 단속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