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회, 차기 회장에 남상규 회장 추대
- 이상훈
- 2011-11-22 16:1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랑스러운 목요인상에는 고용구 사장 선정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도매업체 친목 모임인 '목요회'(회장 김행권)는 지난 18일 정기모임을 갖고 차기 회장에 남신약품 남상규 회장을 추대했다.
또 '자랑스러운 목요인상'에 동우들 고용규 시장을 선정했다.
이번 모임에서 목요회는 어려워지는 약업환경에서 도매업권을 지키는 데 적극적으로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다.
김행권 회장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고 한마음이 돼 업계 모두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요회가 일조하기로 공동 노력키로 했다"고 전했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