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환자 약국본인부담 차등제 발전방안 간담
- 최은택
- 2011-12-08 13:36: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애주 의원, 12일 개최..."제도 성공정착 방안 모색"
경증환자 약국본인부담 차등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가 오는 12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은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단초를 놓기 위해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의대 박태선 교수, 서울의대 조상헌 교수가 주제발표하고, 연세의대 홍천수 교수, 내과개원의협 강창원 보험이사, 서울의대 권용진 교수, 복지부 이스란 과장 등이 지적토론자로 참여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