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생과, 성체줄기세포 치료 핵심 기술 특허 획득
- 이상훈
- 2011-12-15 13:32: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등 해외 특허 심사도 진행…파프알파 세계 최초 발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슈넬생명과학 자회사가 성체줄기세포 치료 핵심 기술에 관한 특허를 따냈다.
슈넬생명과학은 자회사 에이프로젠이 줄기세포 치료에서 핵심 기반기술이 될 수 있는 특허를 한국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미국 등 해외에서도 특허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특허는 사람 골수에 존재하는 성체줄기세포를 순수 분리하는 기술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슈넬생명과학은 정부가 자기골수 줄기세포 치료술을 신의료기술로 지정할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있었다며 이 기술이 골수줄기세포 치료분야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에이프로젠 연구팀은 성체줄기세포에만 존재하는 '파프알파'라는 단백질을 세계 최초로 발견해 관련 항체를 만들어냈다.
또 이 항체를 이용해 골수로부터 성체줄기세포를 분리하는데 성공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에이프로젠 김호언 박사는 "이 기술은 골수 뿐 아니라 혈액, 탯줄, 지방조직 등에서도 성체 줄기세포를 순수하게 분리할 수 있는 범용기술"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술개발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세포응용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것으로 특허 연구결과는 혈액 및 성체줄기세포분야의 저명 학술지(British Journal of Haematology)에 논문으로 발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5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6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7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8"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9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10[기자의 눈] 항암제, 미충족 수요에 대한 형평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