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전남·충남·충북대병원 고객만족도 '우수'
- 강신국
- 2012-01-05 16:09: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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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병원·NMC 최하 등급…공단·심평원·진흥원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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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강원대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은 최하 등급인 '미흡' 평가를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5일 해당기관 서비스를 직접 제공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1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총 15개 국립대병원 평가 결과를 보면 ▲서울대, ▲전남대 ▲충북대 ▲충남대가 우수등급을 ▲경상대 ▲국립암센터 ▲서울대치과병원 ▲전북대병원이 양호 등급을 받았다.
이어 ▲강릉원주대치과병원 ▲경북대 ▲부산대 ▲제주대 ▲원자력의원학은 '보통', ▲강원대 ▲국립중앙의료원은 '미흡'하다는 평점을 받았다.
또한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결과도 공개됐다.
준정부기관인 공단, 심평원 보건산업진흥원은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재부는 2011년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경영실적평가에 반영하고,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에 통합 공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재부는 고객 만족도 미흡기관에 대해 적극적인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고객만족 경영개선계획' 제출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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