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공공제약 설립 검토, 복지부 보고도 안했다"
- 김정주
- 2012-02-16 11: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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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 나서…미결정 사항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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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을 깎기 위해 공공제약사 설립을 검토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건강보험공단이 해명에 나섰다.
공단은 16일 해명자료를 통해 "적정약가 산출을 통해 약값부담을 낮춰야 할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결정사항이 아니라 검토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단은 "공공제약사 설립은 주무부처인 복지부 승인 등 절차와 관련 법령 개정 등이 필요한 사안"이라면서 "복지부에 건의도 하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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