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차기 이사장 선출방식 놓고 '진통'
- 가인호
- 2012-02-23 17:50: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속보]오후 5시 30분 현재 투표 못들어가, 양측 입장차 현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협회는 23일 오후 4시 초도이사회를 열고 차기 이사장 선출과 관련한 조율에 나서고 있으나 류덕희씨 지지세력과 윤석근씨 지지세력간 입장차가 뚜렷해 오후 5시 30분 현재까지 투표를 진행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초도이사회서 쟁점이 되고 있은 부분은 류덕희씨 재추대 안건에 대한 투표방식이다.
이사장단사가 올린 안건은 류덕희씨 추대에 대한 가부를 묻는 형식으로 이사장을 선출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윤석근씨를 비롯한 ??은 그룹들은 후보가 2명임에도 불구하고 찬반투표를 통해 이사장을 선출하는 방식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양측은 2시간 넘는 난상토론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사장 선출이 진통을 겪고 있다.
한편 이사회서는 제3의 이사장 후보로 거론됐던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전혀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
임채민 장관 "R&D지원·리베이트 엄중처벌"
2012-02-23 15: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4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8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9네트워크 약국 금지…'1약사 1약국 운영 의무법' 소위 통과
- 10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