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엑스포로 오세요"…음악회·학술대회 등 풍성
- 김지은
- 2012-03-09 12:2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부권약사회 주축으로 행사 열려…24~25일 이틀간 진행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2 팜엑스포'는 전국 약사들의 화합과 단합, 발전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 아래 3개 중부권약사회(대전, 충남, 충북) 주도로 개최된다.
이번 팜엑스포는 중부권 약사회원들을 위한 연수교육과 각종 전시회, 학술대회, 기업(약국경영)세미나와 다양한 부스도 마련된다.
올해는 이례적으로 중부권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들을 위한 의약품 안전교육이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또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약산업 발전 우수논문대회에서 시상한 작품들도 별도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팜엑스포는 첫 날인 24일 개막식에 이어 같은 날 저녁 7시 30분 클래식음악회 무대로 펼쳐질 전야제가 열린다.
전야제는 테너 김남두 씨와 소프라노 양미란 씨 등이 출연하며 약 2시간 동안 약사와 일반인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행사 이튿날인 25일에는 오전부터 연수교육과 함께 기업들이 주최하는 세미나와 학술대회, 부스전시가 전층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이번 팜엑스포 부스전시회에는 제약사와 건기식, 약국전용 화장품 기업 등 총 13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 약사들의 축제를 넘어 중부권 학생들과 지역민들도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약업 박람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있는 약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