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공익근무요원 사회봉사단' 출범
- 김정주
- 2012-04-05 10:23: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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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봄맞이 환경정화로 첫 봉사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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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 내 공익근무요원 15명으로 결성된 '공익근무요원 사회봉사단'이 출범했다.
봉사단은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사회봉사의 날'로 정하고 출범일인 4일, 마포구 공덕역 주변에서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으로 첫 번째 활동을 시작했다.
공단은 이 날 봉사활동은 도로변에 버려진 휴지 및 담배꽁초 등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장소에 산재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했다고 자평했다.
'공익근무요원 사회봉사단'은 매월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불우시설을 방문해 사회에서 소외받는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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