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최첨단 CT·MRI 도입
- 이혜경
- 2012-04-16 2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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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화질·폭넓은 질병 판별 등 장점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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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원장 김우경)이 최고사양의 CT, MRI 장비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CT장비 'Aquilion ONE'은 세계 최고 성능의 640MSCT(Multi-Slice CT)로 단 한 번의 촬영으로 폭 0.5mm의 고화질 영상 640장을 획득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졌으며, 16cm의 넓은 범위를 0.35초 만에 촬영할 수 있다.
빠른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심장질환, 뇌졸중 같은 응급 환자의 경우 빠른 시간 내에 진단결과를 얻을 수 있어 치료 계획을 세우는데 용이하다.
새로 도입한 3.0T MRI장비 'MAGNETOM Skyra'는 환자 출입구가 70cm로 넓어 보다 편안한 검사가 가능하고, 다양한 신체 사이즈 및 환자 상태에 따른 모든 촬영이 가능하다.
자석 길이가 173cm로 짧아 검사할 때 머리를 자석 밖으로 내놓고 검사를 받을 수 있는 MRI 장비로, 폐쇄공포증 환자나 소아환자에게 특별한 처치 없이도 검사를 진행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은영 영상의학과 과장은 "이번 장비 도입으로 환자 편의는 향상시키면서도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우경 원장은 "우리 병원은 첨단 의료장비를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 및 최선의 치료를 통해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첨단의료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대구로병원은 'CT & MRI 가동기념 심포지움 및 가동식'을 오는 25일 오후 1시 병원 연구동 1층 대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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