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심의 A등급 기관 300여곳 인센티브
- 김정주
- 2012-04-27 09:2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평가위 선정…내달부터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장기요양기관 A등급으로 판정받은 300여곳에 공단부담금 5% 가량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난 23일 장기요양기관 평가위원회(위원장 장기요양상임이사 김종두)에서 '2011년 장기요양기관 평가결과 등급결정 및 공개방법'을 심의, 의결하고 최우수 판정을 받은 A등급 기관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장기요양기관(입소시설) 3195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이번 결과를 내달부터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에 평가결과를 공개키로 했다.
평가등급은 규모별로 3개 영역으로 구분해 ▲A등급 10% ▲B등급 20% ▲C등급 40% ▲D등급 20% ▲E등급 10%로 결정하고, A등급을 받은 기관들은 평가실시 전년도 공단부담금의 100분의 5를 인센티브로 지급받게 됐다.
다만 2011년 평가계획 공고일로부터 가산지급일까지 행정처분을 받거나, 평가기간 중 허위자료를 제출한 기관, 폐업한 기관은 가산 지급에서 제외된다.
공단 관계자는 "2011년 평가부터 전체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수행했다"며 "앞으로 평가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 장기요양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5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6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7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8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9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10[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