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약국+편의점 체인 문의 늘어"
- 가인호
- 2012-04-29 21: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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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포 개발 다량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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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에 따르면 약사법 개정안 통과 여부가 이슈화 되면서 약사들의 관심이 늘어 매일 십여건의 체인 가맹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마이팜제약은 편의점 업체와 함께, 가맹점 개설을 위하여 입지 조건이 좋은 점포를 다량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서울과 수도권 뿐만 아니라 경남, 전남, 제주까지 전국적으로 개국 또는 이전을 희망하는 약사들의 체인 가맹 문의와 점포 소개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허준영 회장은 "상권은 좋으나 점포는 크고 임대료가 부담이 되어 개국을 할 수 없는 점포라면 또는 상권이 그다지 좋지 않아 약국 만으로는 매출에 한계가 있는 점포라면, 약국+편의점 체인이 그 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 회장은 "편의점은 세무, 회계, 재고관리, 결제관리 등이 시스템에 따라 운영되며, 일일 3회 배송체제여서 재고 부담 역시 적어 새로운 사업을 추가하고자 하는 약국에 가장 적합하다"며 "판매 품목이 많아 안정적인 매출과 내방객수를 확보할 수 있어 그 지역의 단골 약국으로 자리잡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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