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텍스 리베이트-약가 소송 선고 내달 1일로 연기
- 이탁순
- 2012-05-04 10:0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 원고 측 연기신청 참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텍스제약이 청구한 리베이트 연동 약가인하처분 취소 소송 선고가 내달 1일로 연기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는 4일 오전 열린 재판에서 원고 측의 연기신청을 받아들여 내달 1일 오전 10시 선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리베이트 연동 약가인하 소송 첫 선고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던 관계인과 취재진들은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 했다.
한편 같은 사안으로 종근당이 청구한 소송 선고재판은 오는 11일 열릴 예정이다.
이번 소송은 2009년 철원군 보건소에서 적발된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 복지부가 이를 토대로 약가인하 처분을 내린 데 대해 제약사들이 반발하면서 촉발됐다.
휴텍스제약, 종근당 등 7개 제약사가 소송에 참여하고 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리베이트-약가 연동제 정당한가…내달 4일 판결
2012-04-07 06: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성과 증명시까지 대주주 매도 없다”
- 2LDL 목표 낮추니 심혈관 위험 줄었다…유한, 집중 치료 근거 확보
- 3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두 딸·재단에 106만주 증여
- 4일동제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먹는 치질약 라인업 강화
- 5정부, 주사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안정 공급 모색
- 6정은경, 투석 의료기관·약국 찾아 의료제품 실태 점검
- 7"약사가 직접 찾아간다"…화성시약,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 8동아제약 어린이 감기약 챔프, ‘육아는 대비다’ 신규 광고
- 9서울시약, 약국 CGM 연구 돌입…"약료 서비스, 데이터로 증명"
- 10강서구약, 창고형 약국 개설 앞두고 제약사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