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의원 "약사법 개정안 통과 뜻깊게 생각"
- 최은택
- 2012-05-06 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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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고의 노력끝에 18대 국회서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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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신상진 의원은 국회 본회의에서 지난 2일 약사법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 등에서 감기약 등 가정상비약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신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원장이다.
그는 법안소위 위원장의 각고 노력 끝에 상바약의 편의점 판매는 19대 국회로 넘기지 않고 매듭지어 졌다고 자찬하기로 햇다.
아울러 "국민의 편익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는 다짐도 빼놓지 않았다.
하지만 신 의원은 4.11 총선에서 약사출신인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에 석패해 19대 국회 입성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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