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진료비 변동요인·재정현안 주제 토론회
- 김정주
- 2012-05-07 14: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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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일, 시나리오별 중장기 재정전망·수가 산정모형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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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진료비 변동요인과 재정현안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공단은 오는 9일 오후 1시30분부터 공단 대강당에서 '건강보험 중장기 재정전망과 재정안정화 방안'과 '진료비 변동요인과 수가산정모형'을 주제로 '건강보험 재정현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건강보험 중장기 재정전망 방법 및 시나리오 ▲각 시나리오별 재정전망 결과 ▲재정안정을 위한 정책과제 ▲진료비 변동요인 분석 ▲수가(환산지수) 산정모형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인 '건강보험 중장기 재정전망과 재정안정화 방안' 세션에서 좌장은 한양대학교 사공진 교수가 맡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 사회보험연구실장이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토론은 정형선 교수(연세대학교), 임재영 교수(고려대학교), 박민수 보험정책과장(보건복지부), 현경래 부연구위원(국민건강보험공단)이 참여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두 번째 주제인 '진료비 변동요인과 수가산정모형' 세션에서 좌장은 경북대학교 박재용 교수가 맡았으며 경희대학교 정형록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다.
토론회에는 권순만 교수(서울대학교), 지영건 교수(CHA의과학대학교), 김경자 위원장(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이용균 연구실장(한국병원경영연구원)이 패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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