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수급 비상…의대, 정원외 입학증원 논의 착수
- 최은택
- 2012-06-15 08:5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의료계·시민단체 의견수렴…의료취약지 대책 일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최근 의사협회, 병원협회, 경실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앞으로 추가 논의를 거친 뒤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인데, 의대 정원은 고정시키고 정원 외 입확을 확대하는 쪽으로 일단 가닥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료취약지 공중보건의 안정 수급방안이 논의의 핵심이 될 것"이라면서 "증원 폭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앞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계가 그동안 의대 정원 증원에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해 온 만큼 일부 진통도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4"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5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8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